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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스타 박철우의 연인 신혜인 미모에 관심 폭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20 15:00:56
   
  <사진=지난 19일 대전충무체육관에 모습을 드러낸 신혜인>  
 
[프라임경제] 배구선수 박철우(현대캐피탈)의 여자친구이자 삼성화재 신치용 감독의 딸로 알려진 신혜인 의 미모가 다시 인터넷을 달구고 있다.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 7차전이 열린 지난 19일 신혜인은 대전충무체육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도 신혜인은 평소처럼 청순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관중석에서 응원을 했다.

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면서 신혜인의 타고난 미모가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신혜인-박철우 커플은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고 있다. 영원한 맞수인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 소속으로 아버지와 남자친구가 속해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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