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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 'NO' 진정한 엉짱 교수 '구지성'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4.19 13:51:36

[프라임경제] "지금은 엉짱 교수 시대"

   
<사진= 구지성 교수>
 
요즘 학생들에겐 그야말로 엉짱 교수가 화제다. 얼마 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명품 뒤태로 화제를 낳았던 박지은 교수가 있었다면, 이미 원조 엉짱교수의 반열에 올라 학생들 사이에 유명한 홍제동 서울예술 전문 학교(www.sart.ac.kr)의 구지성 교수가 빠질 수 없다.

현재 홍제동 서울예술 전문학교 모델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구지성 교수는 한국사회가 레이싱모델을 바라보는 선입견을 깨기 위해 더욱더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에 열중할 예정이며 강의를 하는 와중에도 계속 필드에 나가 레이서와 호흡을 함께 맞추며 학생들에게 살아있는 강의를 전할 예정이라고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구지성 교수는 얼마 전 가수 데프콘의 타이틀곡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을 피처링해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인정을 받으며 가수로 변신을 해 팔방미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화제를 낳기도 했다.

아울러 최근에는 드라마 출연 제의로 각 방송사에서 러브콜을 받아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활동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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