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바일게임 업체 마나스톤(대표 김인철)은 5일부터 모바일액션 역할수행게임(RPG) '타워오브바벨3'을 SK텔레콤에서 서비스한다고 이날 밝혔다.
'타워오브바벨3'는 '타워오브바벨' '테일즈오브바벨'을 잇는 '바벨'시리즈의 3탄. 도움주기, 탐정추리하기, 사랑만들기 등 특이한 퀘스트와 총 12층에 걸친 방대한 랜덤맵, 전투장면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그래픽, 일러스트 원화를 직접 게임에 적용한 점이 특징이라는 거시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게임의 다운로드 경로는 'Nate>게임Zone>장르별게임보기>액션RPG>타워오브바벨3'이며 정보이용료는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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