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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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18:04:26
[프라임경제] 지속적인 경제성장과 여성의 사회진출 확대로 아이들을 전문적인 보육시설에 맡기는 일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 베이비시터 시장이 약 1조원대의 시장으로 급성장했고, 베이비시터 수요의 증가와 더불어 보육시설 업체들이 증가했다.
더욱이 최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가 늘어나면서, 아이들을 둔 부모의 걱정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그림자처럼 아이들을 돌봐주기 힘든 워킹맘들은 직장상사의 눈치를 보면서 칼퇴근을 감행해 보지만, 어린이집이 끝나는 시간조차 맞추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최근, 이런 고민을 안고 있는 워킹맘을 위한 안전한 육아서비스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지니맘(대표 하봉수, www.geniemom.co.kr)은 영아들의 케어부터 초등학생의 숙제도우미까지 연령에 따라 질 높고 전문화된 지니맘이 돌봐주는 ‘안심육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육아들의 케어부터 초등학생 숙제도우미까지 대상연령에 따라 전문화된 지니맘이 부모가 원하는 시간에 직접 방문해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문성을 지닌 수준 높은 지니맘이 아이들을 돌본다.
지니맘 튜터는 보육교사 자격증 소지자와 유아교육기관 경력자들을 중심으로 양성한 전문 선생님으로 영유아교육에 필요한 응급처치, 건강관리, 영양관리, 놀이법 등 최고의 전문가에 의해 교육받은 선생님들로 구성돼 있다. 따라서 기존에는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것에 머물렀던 시터의 개념을 뛰어넘어, 보육뿐만 아니라 유아교육 전문가에 의한 다양한 교육활동까지 병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니맘 하봉수 대표는 “이제는 베이비시터도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며, 보육뿐 아니라 아이의 발달에 적합한 교육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 질 높은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지니맘의 다양하고 안심할 수 있는 육아 서비스로 직장맘들의 걱정을 덜어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