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국 유학을 원하는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미국 중,고교 사관학교 여름 방학 캠프 안내 및 유학 무료 세미나가 뉴욕하버드유학원 {대표 제프리 서) 주최로 오는 8(토)~9일(일) 오후 강남 토즈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미국 동부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밸리포지 육군 사관학교와 뉴욕 근교에 있는 뉴욕 사관학교(NYMA)의 입학과 여름캠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이번 유학 세미나는 푸른 꿈을 안고 유학을 떠났지만 자유스러운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고 오히려 방황하는 아이들 걱정에 속이 타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유학 보낼 수 있도록 규율이 엄격한 사관학교의 유학 세미나를 요청해 준비했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최근의 유학 트렌드, 중,고교별 학습 커리큘럼, 미국 현지 교육제도, 사관학교 여름 방학캠프 프로그램 소개, 현지 적응 방법 등에 대한 유학정보를 알려준다.
밸리포지 육군 사관학교(Valley Forge Military Academy & College)는 과거 미국의 명망가들이 말썽 많고 버릇 없는 아이들을 교육하기 위해 보냈던 엄격한 규율의 사관학교로 유명하며, 1889년 설립된 뉴욕 사관학교 New York Military Academy(NYMA)는 미국 내에서 대학진학을 준비하는 사립 사관학교로 역사가 깊은 학교 중 하나이다.
뉴욕하버드유학원의 제프리 서 원장은 "최근 자녀를 규율이 엄격한 학교로 유학 보내고 싶어하는 부모들이 늘어남에 따라 미국 사관학교 입학 문의가 늘었다" 며 "명성 있는 학교로 유학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녀의 적성과 수준을 정확히 파악한 후, 국내에서의 유학 준비, 현지 언어 공부, 경우에 따라 사전 학교 답사를 위한 방학캠프 참가 등 유학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의 www.usdoc.net 02-3273-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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