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주연(37) MBC 아나운서가 지난 10일 결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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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연 MBC 아나운서 | ||
이주연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이주연의 영화음악’에서 “이제는 ‘품절녀’라고 불러 달라”며 결혼 소식을 청취자에게 알린 바 있다.
1995년 MBC에 입사한 이주연 아나운서는 ‘뉴스데스크’와 ‘지구촌 리포트’,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 등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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