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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 이미지 떠오르는 배우, 김태희-서경석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11 11:29:31
[프라임경제]서경석과 김태희가 '수재(秀才) 이미지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남녀 연예인 1위'에 선정됐다.

세븐에듀 (www.sevenedu.net)에 의하면, 지난 4월 1일부터 4월 8일까지 총 48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수재 이미지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남녀는?'이라는 조사에서 서경석(371명)과 김태희(403명)가 압도적인 표를 얻으며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세븐에듀 차길영 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대중들이 생각하는 연예계 대표적인 '수재 연예인'이 누구인지를 알게 됐다."며, "서경석씨는 서울대 불어불문학과 출신으로 중학교 3년 내내 전과목 '수'를 기록한 바 있으며, 고교 시절에는 전교 1등을 독점했었다. 아울러 김태희씨 역시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으로 공부와 예술적인 감각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명문대 출신의 연예인으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차 원장은 이어 "서경석씨와 김태희씨와 같이 명문 대학에 가기 위한 수학 공부 노하우를 묻는 질문을 자주 듣고 있다."며, "초등 수학은 개념이 어렵지 않아 뒤떨어져도 금세 따라가지만 중등 수학은 다양한 개념 때문에 한 번 놓치면 따라기 쉽지 않다. 우선, 격려와 칭찬으로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목표룰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또한, 차길영 원장은 "드라마 '공부의 신'이 방송된 이후 재미 있게 공부하는 방법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주요 관심사로 자리잡았다. 수학은 단번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미리 설정한 목표에 따라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수학 관련 교양 도서를 많이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순히 문제를 많이 풀고 공식을 외우는 것보다는 과거 수학자들이 왜 공식을 만들었는지 등 호기심을 자극하고 원리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며, "매일 꾸준하게 문제와 풀이 과정을 정리한 풀이노트를 작성하는 것과 틀린 문제를 메모한 오답수첩을 기입하는 습관도 수학성적을 향상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EBS 수능교재를 저소득층과 농산어촌, 도서벽지 지역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방안이 추진된다. 한나라당 황영철(홍천-횡성) 의원은 지난 4월 9일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밖에도 세븐에듀 차길영 원장은 최근 중간고사 대비 무료인강(무료수학인터넷강의)을 서비스, 학생들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무료인강 서비스를 실시한 차길영 원장은 현재 EBSi와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에 출강 중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스타 수학강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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