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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복근 비결은 절권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07 16:04:34
   
 
   
 
[프라임경제]얼마 전 종영된 KBS 드라마 추노에서 명품 몸매를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장혁이 자신의 초콜릿 복근 비결로 절권도를 꼽았다.

이소룡이 창시한 무술인 절권도 매력에 푹 빠진 장혁은 오래 전부터 절권도 도장에 다니며, 자연스럽게 몸매 관리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KBS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한 장혁은 절권도로 다져진 몸매를 공개하며, MC들에게 절권도를 가르치기도 했다.

장혁은 이번 드라마를 위해 몸매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드라마 감독이 직접 영화 ‘300’의 배우들처럼 남성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복근을 주문했기 때문. 덕분에 장혁은 드라마가 시작되기 전부터 끝날 때까지 끊임없이 운동을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장혁 비, 이승기, 상추, 김종국 등 연예인들의 복근 공개가 방송가에서 활발하다.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강심장에서도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복근을 선보이며, 주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요즘에는 남자 연예인이라면 방송에 출연해 이른 바 초콜릿 복근을 보여주는 것이 일종의 팬 서비스가 되었기 때문에, 남자 스타들도 복근을 공개하는 것에 주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많은 스타들이 피트니스 센터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복근을 비롯한 근육질 몸매를 만들고 있지만, 일부 스타들은 장혁의 절권도처럼 자기만의 방식으로 몸매를 가꾸기도 한다.

연예인들의 복근 공개 열풍은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 ‘나도 한 번 복근을 가져보겠다’는 일념 하에 복근 운동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 다양한 운동법과 복근운동기들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앉아서도 복근 운동이 가능한 슬랜더톤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복부다이어트 보조기구인 슬렌더톤은 신개념의 복근 강화기다. 이 제품은 기계 자체 내부에서 생성한 저주파 자극으로 뱃살 제거와 동시에 복부 근육을 강화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슬랜더톤은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 26개국에서 310만 대가 팔려나갔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07년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지 2년 만에 17만 대 이상이 판매돼, 현재까지 총 300억 원의 매출고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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