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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이승기 복근은 아기 복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07 10:55:57
[프라임경제]마이티마우스 상추가 이승기의 복근을 ‘아기 복근’이라고 표현해 큰 웃음을 줬다.

상추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오래 전부터 운동을 해 온 사람들은 이승기처럼 특정 목적을 위해 단 시간에 만든 복근을 아기 복근이라고 말한 것. 그러면서도 “이승기 복근은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복근”이라며 추켜세웠다.

또한 상추의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으며, 연예인들의 잇따른 복근 공개에 시청자들 역시 복근 만들기에 더욱 관심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앉아서 복근 만들기가 가능한 복근운동기 슬렌더톤은 직장인들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 전 세계 26개국에서 17만 대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총 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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