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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검사로 취업스펙 마무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06 11:17:25
[프라임경제]최근 구직자들의 취업스펙이 상향 평준화 되면서 채용 전형에서 인적성검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82.5%가 인적성검사 또는 직무능력검사를 활용하여 채용 전형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적성검사가 취업의 당락을 결정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직무능력검사의 경우 많은 문제를 빠른 시간에 정확히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므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시중에 나온 기업별 기출문제를 통해 지원한 기업의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대비해야 한다. 각종 취업커뮤니티의 직무능력검사 후기를 활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주요 기업의 직무 적성 검사에서는 응시자의 시사상식과 한자 능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해커스잡(www.HackersJOB.com)의 '매일 스펙업 컨텐츠'를 이용하면 무료로 제공되는 시사상식과 한자능력에 대한 퀴즈를 풀면서 준비를 할 수 있다. 또한 삼성그룹 채용사이트(www.dearsamsung.co.kr)에서는 자체 인적성검사인 SSAT시험을 접해볼 수 있는 샘플 TEST를 제공하고 있다. 사람인(www.saramin.co.kr)에서는 ‘공채요점정리’ 게시판을 통해 직무능력검사 예시문제를 제공한다.

인성이란 여타 시험처럼 정답을 공부해 검사를 받을 수 있는 분야는 아니다. 따라서 인성검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의 성향을 정확히 분석해서 장점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분야나 기업으로 지원해야 한다.

인성검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응답자가 자신에게 알맞는 답을 솔직하게 택해 일관성있게 답을 하는 것이다. 다양한 상황에서 응답자의 선택을 기준으로 성향과 기질에 대해 분석해 주는 MBTI검사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분야를 알아보는 것도 좋다. MBTI 테스트 페이지에서 (www.mbtitest.net) 약식으로 무료 MBTI 테스트를 받아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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