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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개인정보, 안전하게 지켜드려요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4.06 09:13:43
[프라임경제]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와 홈플러스(회장 이승한, www.homeplus.co.kr)가 오는 4월 8일부터 ‘365일 PC건강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이버 공격과 인터넷 개인정보유출 등 각종 보안 위협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된 가운데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보보안과 유통 분야 각 대표 기업이 손잡은 국내 최초의 사례로 주목된다.

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포괄한, 벤처기업과 대기업 간 상생 모델이라는 측면에서 이례적이다. 또한 이종 산업 간 협력을 활성화할 의미 있는 제휴라고 평가된다.

특히 국내 대표 정보보안 업체인 안철수연구소와 가족단위 이용고객이 많은 홈플러스의 협업이라는 점에서 바이러스 및 해킹 대처에 취약한 일반 가정의 PC 정보보안 수준을 크게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양사는 홈플러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PC 정보보안에 관한 다양한 무료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해 생활 속의 PC 안전수준을 제고시켜 나갈 방침이다. 우선 안철수연구소의 온라인쇼핑몰 ‘안랩몰’(shop.ahnlab.com)과 홈플러스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 번호를 입력하면 개인용 통합보안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 스탠다드’(연 3만9600원)를 6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안철수연구소 인터넷사업본부 임영선 상무는 “이번 제휴로 개인 사용자가 생활 속 정보보안을 실천하고, 가정 내 PC의 보안 및 관리 수준이 높아져 안전한 인터넷 환경이 구축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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