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 사진 왼쪽 )는 3일 오전 10시 홀트아동복지회( 회장 이종윤 ,오른쪽 ) ,동방사회복지회 등 영•유아 입양단체와 아동복지시설 7개를 포함한 9개 기관에 총 3만 7천 개(1억원 상당)의 '사랑의 이유식'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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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는 지난 2003년 1월 ‘암웨이아동센터(ACC)’를 출범시키고 ‘뉴트리키즈 유소년 축구교실’ 및 방과후 놀이방 운영, 국내 오지마을 초등학교 대상의 ‘사랑의 놀이터’ 기증, 아동학대 예방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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