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화이자제약의 신임 대외협력부서장에 이진(40세, 사진) 이사가 선임됐다.
그 후 미국 블룸버그 통신 및 프레시안, MBC, KBS, SBS 등에서 활동했으며 참여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 국정홍보행정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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