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워콤은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엑스피드 광랜의 빠른 속도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소비자 체험존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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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이 이번에 체험존을 마련한 것은 고객들이 엑스피드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엑스피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함이다.
엑스피드 체험존은 최근 젊은세대들의 문화 아이콘의 하나로 인기를 끌고 있는 LG텔레콤의 폰앤펀 매장 안 2평정도의 공간에 스탠딩 부스 형태로 설치돼 있다.
폰앤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부스에 설치된 컴퓨터를 통해 실제로 파일 다운로드를 실행해 봄으로써 빠른 인터넷 ‘엑스피드 광랜’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이를 위해 파워콤은 데이콤MI의 천리안 홈페이지내에 ‘엑스피드 광속체험 클럽’을 개설했다.
파워콤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한 서울 신촌과 대구 동성로의 체험존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본 후 수도권 및 광역시 중심의 1030세대 밀집지역으로 점점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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