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F는 6월 한달 동안 신규 51만8000명, 해지 46만9000명, 순증 4만9600명의 실적으로 누적가입자 1263만4000명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6월 한달 동안 보조금 혜택을 받은 고객은 총 37만1977명이었으며, 번호이동고객 중 25만5314명, 보상기변고객 중 11만6663명이 보조금 혜택을 받았다고 KTF는 설명했다.
KTF 김영호 판매기획팀장은 “6월에도 지상파DMB폰의 꾸준한 인기에 힘입어 전월대비 양호한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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