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흥기업(대표 이종수)이 지난 31일 469억원 규모의 일산 백석동 오피스텔 신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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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오션팰리스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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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행기업은 지난 30일에 이어 31일에도 수주에 성공하며 사업에 활기를 띄고 있다. 실제로 진흥기업은 3월 한달 동안 토목, 건축 등 7건의 사업을 수주해 1750억원 이상의 수주고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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