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얀 피부만을 원하는 시대는 지났다. 보다 생기 넘치고 투명하여 얼굴에 빛이 감도는 피부가 대세다. 일명 ‘광채피부’! 피부 속부터 생기가 감도는 느낌으로 스킨케어는 물론 메이크업까지 공기처럼 투명하고 가볍게 하는 것이 ‘광채’피부의 기본.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피부톤으로 마치 정성스레 잘 빚은 일명 도자기 피부. 과연 비결은 뭘까?
1. 충분한 수분 섭취 가장 기본적이면서 피부에 가장 좋은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바로 물. 하루에 이상적으로 2리터정도 자주 마신다면, 몸 속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이너뷰티에는 물론, 충분한 수분으로 인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거나 푸석푸석해 질 걱정은 없다. 충분한 물 섭취로 좋은 피부의 기본을 다져나가자.
2. 피부결 + 수분이 가득한 멀티아이템 사용 도자기 피부결을 만들고자, 각질제거를 자주하면서 피부표면을 매끄럽게만 하는 것은 오히려 연약한 피부에 손상만 더해진다. 피부 보습은 물론 탄력 케어까지 피부 속부터 밝고 생기 있게 변화시키는 멀티아이템을 선택해 꾸준히 바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잠들기 전, 주 1~2회 토탈케어 크림과 오일 한 두방울을 믹스하여 얼굴에 마사지 하듯 발라주면 혈행 촉진과 피부 윤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
3. 수분 스프레이 활용 365일 휴대하면서 지속적으로 피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해줘야만 촉촉한 상태를 지속시킬 수 있다. 특히 화장이 들 뜨거나 수분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피부 트러블 등은 수분 스프레이만으로도 해결 가능. 멀리까지 가볍게 분사가 잘되는 수분 스프레이가 좋으며, 피부에 밀착되듯 입자가 작은 제품일수록 흡수가 빠르다.
4. 프라이머는 필수아이템 투명 메이크업의 필수품은 바로 프라이머. 피부를 매끈하게 하고 윤기있게 코팅해주는 베이스 역할을 해주는 프라이머를 사용해 불규칙한 피부결과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커버해 피부 표면을 매끈하게 마무리해보자. 메이크업을 하지 않더라도 피부를 살짝 코팅하는 느낌으로 정돈해주면, 훨씬 깨끗하고 매끈한 명품 피부로 표현할 수 있다.
5. 피부톤에 맞는 투명 메이크업 피부결에 따라 피부 정돈을 한 후에는 자신의 피부 톤에 맞는 안성맞춤형 메이크업 선택이 필수다. 자칫 잘못 택한 베이스 메이크업 때문에 가리고 싶은 얼굴의 윤곽이 더욱 또렷해 질 수 있기 때문. 선택 전 자신의 손등에 사전 테스트를 거친 후 피부 건조함에 따라 유수분 함량을 고려해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