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흥국생명과 제휴로 ‘(무)흥국드림UP연금보험’을 판매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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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낮은 사업비와 고액보험료 할인(월납 30만원이상 0.3%~1.0%), 연금수령방법도 다양해 연금액 강화와 노후설계를 위한 선택의 폭도 넓으며, 보험료납입 일시중지기능·중도인출기능·추가납입기능·선납기능 등의 부가서비스가 강화돼 장기유지에 따른 부담이 적다는 것이 장점이다.
보험가입은 만15세에서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최저 10만원부터이다. 또 연금수령은 확정연금형 (5년/10년/15년/20년 확정)과 상속연금형, 종신연금형(10년/20년 보증, 금액보증) 가운데 자유롭게 선택 설계할 수 있다.
이진희 방카슈랑스팀장은 “베이비부머세대의 퇴직과 평균수명 연장 등으로 개인연금에 대한 관심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안정적인 노후자금 확보와 일상생활 목적자금 활용에도 유용한 연금보험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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