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팬택계열은 미국 싱귤러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 GSM제품 ‘팬택 C300’이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6일자 미국 보스턴 헤럴드(Boston Herald)는 ‘싱귤러, 작지만 놀라운 제품 출시(Cingular offering a little phone that talks big)’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팬택 C300’이 디자인, 기능, 부가서비스 ,통화품질까지 모두 우수한 탁월한 제품이라고 보도했다.
팬택계열은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인 싱귤러 와이어리스(Cingular Wireless)에 초소형 GSM방식 카메라폰 팬택 C300을 공급, 미국 GSM 시장에 진출한지 한 달만에 우수한 품질로 미국 주요 언론의 호평을 받게 됐다.
보스턴 헤럴드는 팬택 C300의 제품리뷰를 통해 “팬택은 일반 폴더형 제품 크기의 절반 정도로 매우 작으며, 가볍기까지 하다”며 “여기에 팬택의 제품은 기존 휴대폰업체들을 놀라게 할만한 기능을 다수 탑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팬택 C300은 훌륭한 품질의 제품에서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다”며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팬택 C300이 매우 탁월한 제품”이라고 격찬했다.
또한 “액정이 밝고 버튼이 커 사용하기 편리하다”며 “어떻게 이 작은 휴대폰에 경쟁 제품들보다 더 크고 더 사용하기 편리한 버튼을 구현할 수 있었을까”라며 팬택 C300의 기술력에 놀라움을 표했다.
통화 품질에 대해서도 “보스턴 지역에서의 접속률이 매우 뛰어났으며 모든 이동통신 업체의 서비스가 2등급에 해당하는 일부 지역에서도 뛰어난 접속률을 보였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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