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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 하반기 기업분할 긍정요인

 

조윤성 기자 | cool@newsprime.co.kr | 2006.06.30 09:12:24

[프라임경제] 메리츠증권은 LG상사의 2분기 실적이 패션부문의 높은 외형성장과 무역부문의 수익개선은 지속됐고 하반기 기업분할 등의 긍정적인 모멘텀이 상존한다는 점 등의 요인으로 매수를 제시했고 주가는 2만8000원을 제시했다.

메리츠증권 유주연 애널리스트는 LG상사가  분할을 앞두고 자산을  깨끗하게 정리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무역부문의 추가 충당금 설정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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