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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 영 캐릭터 & 영 디자이너 매장 리뉴얼 오픈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3.25 09:42:04
[프라임경제]두타(대표 이승범, www.doota.com)가 지하 1층 영 캐릭터 & 영 디자이너 매장을 리뉴얼 해 3월 24일(수) 그랜드 오픈 했다. 두타는 지난해 실시한 전관 리뉴얼 오픈을 통해 300%가 넘는 매출 증대와 70% 이상의 고객 만족 효과를 얻은 바 있었다. 두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전관 리뉴얼시 완성도와 차별화를 높이기 위해 두타의 대표성을 갖는 지하 1층 매장의 리뉴얼 기획을 연장해 고급화와 차별화된 디자인 파워 구축을 컨셉으로 리뉴얼 작업을 진행해 패션성과 고급성, 전문성을 살린 올 뉴 두타 프로젝트(All New Doot Project)를 완성하게 됐다고 밝혔다.

두타는 이번 지하 1층 리뉴얼 오픈을 통해 감각적이며 유니크한 디자이너 상품을 대거 구성하여, 기존 동대문 쇼핑몰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상품 구성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 매장을 평균 30%이상 확장하여, 기존 112개 매장에서 80여 개 매장으로 축소하는 등 두타 전 매장에서 단위 매장 당 가장 넓은 매장인 대형화를 실현하였다. 또한 세계적인 패션 도시 파리, 뉴욕, 런던의 패션 트렌드를 상징하는 3개의 테마 섹션과 단일 아이템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로드숍 스트리트(Road shop Street), 빈티지풍 전문 매장으로 구성된 백 스트리트 숍 (Back Street shop), 신진 벤처 디자이너 숍 ‘두체’ 등으로 구성, 차별화된 디자인 파워를 강화하여 오직 두타에서만 접할 수 있는 ‘온리 두타(Only Doota)’ 상품들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

이 가운데 3개의 테마 섹션은 여성스럽고 귀여우며, 낭만적인 컨셉의 로맨틱 부두아르 (Romantic Boudoir), 실용적이고, 활동적이며, 자연주의적인 네츄럴 빈티지(Natural Vintage), 도회적이며, 현대적인 모던 시티 (Modern City)로 구분하여 테마 섹션 별로 동일한 컨셉의 상품 매장을 배치하였으며, 인테리어 소재도 각 테마 별로 패브릭, 나무, 시멘트 등을 사용하고, 디스플레이 역시 각 매장의 개성을 최대한 부각시키되 테마 섹션 내에서는 통일된 조화를 이뤄 고객의 취향에 맞춰 패션 트렌드를 제안하는 라이프 스타일형 컨셉 숍으로 구성하였다.

더불어 두타는 쇼핑 만족도 증대를 위해 휴게공간 부족과 복잡한 쇼핑 동선 문제도 해소하였다. 지하 1층 중앙에 분수대와 휴게 공간을 설치하고 분수대를 기준으로 육각형의 방사형 구조로 동선을 구성했으며, 블록별로 동일한 컨셉 숍들을 배치하였다. 크라제버거, 모모쿠쿠 등과 같은 다이닝 매장을 입점시켜 쇼핑객들이 쇼핑과 함께 휴식과 식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게 하였다.

두타 이승범 대표이사는 “그 동안 접해 보지 못한 새로운 패션 전문 공간의 진수를 느끼게 될 것이며, 향후 지속적인 상품 구성 개편과 변화를 통해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적인 패션 전문몰로 도약하고자 한다” 며 “최근 들어 패션쇼핑몰들의 영업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두타의 이 같은 지속적인 투자와 리뉴얼을 통한 발전적 롤 모델(Role Model) 제시는 향후 국내 패션쇼핑몰은 물론 패션 유통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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