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파울로연방대학(Unifesp)은 교육활동에 전력하는 교수들에게 지원금을 추가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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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대부분의 교수들은 여러 가지 연구 작업을 하고 각종 과학 잡지에 논문을 기재하는 교수들이며, 이로 인해 교수들이 연구에만 전념하고 교육활동은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다.
상파울로연방대학에는 교수들이 의무적으로 교육활동에 일정시간을 담당해야 하는 규정은 없다.
상파울로대학(USP)에서는 최근 몇 년 전부터 총장부의 결정에 따라 각 교수들은 일주일에 최소 8시간의 수업(학사 또는 석-박사 과정)을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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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교수들은 연구활동을 통해서 부족한 수입을 보충하기도 한다.
상파울로 연방대학은 브라질에서 연구활동이 왕성한 기관이기도 하다. 지난 해에는 400개 이상의 분야에서 9095개의 연구결과가 발표되었으며, 이 대학은 700명의 교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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