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릭 항공사가 지난 월요일 바릭로그 회사로부터 8백만 헤알(350만 달러)을 받았으며, 이는 이 항공사가 24시간 동안 항공운행을 할 수 있는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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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 법원은 월요일에 바릭로그사의 바릭사 매입 제안에 대한 확답을 주기로 했지만 바릭사의 요청에 따라 이 결정은 수요일까지 연기되었다. 화요일은 브라질 월드컵 경기가 있어 히오 법원도 쉬기 때문에 수요일까지 연기된 것이다.
히오 법원은 지속적으로 3가지 경우를 예상하고 있다. 첫째, 파산, 둘째 재 매각, 셋째, 바릭로그사의 제안을 평가하기 위한 주주총회소집이다. 비록 이 주주총회에서 바릭로그사의 제안이 받아들여질지라도 바릭사 매입건은 확정되지 않은 상태며 다른 경쟁회사가 나타날 경우 그 회사와 다시 경쟁을 해야 한다.
바릭로그사의 제안은 지난 주 금요일에 히오 법원에 공식적으로 제시되었지만 주말 동안 바릭사 주주 및 법률 담당자들이 세부평가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준 것으로 밝혀졌다.
바릭사 복구 문제를 다루고 있는 빠울로 호베르또 프라고조 판사는 바릭로그사의 제안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는 바릭로그사가 구(舊) 바릭사를 창건하려하는 계획이다. 기존 바릭사는 전체 주식 중에 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바릭사로부터 79억 헤알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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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릭로그사는 바릭사의 지분 중에 90%까지 확보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5%는 직원들에게 속할 것으로 보인다.
바릭사는 일단 BR Distribuidora 연료 공급업체에게 연료값을 지불했으며, BR Distribuidora 업체는 7월말까지 연료지불 가격 플랜을 짜서 바릭사에 연료를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히오 검찰이 바릭사의 파산을 요청했다는 정보가 있지만 구스따보 검찰은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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