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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 NIGHT 황사철 피부 관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3.24 13:21:18
[프라임경제]길고 긴 겨울을 지나 꽃피는 춘삼월이 되었다. 특별히 춥고 길었던 겨울인지라 따뜻한 봄이 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하지만, 그토록 기다리던 봄은 늘 반갑지 않은 손님을 동반한다. 바로 피부의 영원한 적, 황사. 황사는 호흡기 질환은 물론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하는데, 이는 황사 속 해로운 산성 성분과 먼지로 피부 알레르기가 생기고 온도가 올라가 여드름도 많이 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외출을 안할 수도 없는 노릇. 그렇다면 황사철에는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황사철 피부 트러블이 자주 일어나는 이유는 황사 먼지와 피지가 모공을 막아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을 유발시키기 때문. 또한, 건조한 황사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뺏어가 피부를 푸석하고 칙칙하게 만든다. 그래서 황사철에는 특별히 수분을 충분히 공급하고, 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와 파운데이션을 발라 황사가 직접 피부에 닿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좋다.

에센셜카밍크림먼저, 매일 아침 스킨 케어 단계에서 수분크림을 충분히 발라주어 건조한 황사철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준다. 아티스트리 에센셜 카밍 크림은 아티스트리 제품 중에서도 가장 베이직한 스킨케어 라인으로, 아르간 오일ㆍ블루 로터스 플라워ㆍ블랙 대나무 추출액 등 진귀한 내추럴 식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 보습과 진정에 탁월한 효과를 제공한다. 풍부한 느낌의 수분 포뮬라가 해로운 황사 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게 도와준다.

키엘 울트라 페이셜 크림은 최근 수분크림의 강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베스트 셀러. 피부에 뛰어난 보습효과를 주는, 빙하와 사막에서 추출한 희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24시간 보습효과를 제공하는 수분크림이다. 또한, 공기 중의 수분을 끌어 당겨 흡수, 피부에 보습을 주어 황사철의 건조한 환경 조건에서도 피부의 수분 손실을 막아준다.

브라이트닝 SPF50/PA+++UV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외출 전에는 자외선 차단제 및 파운데이션을 꼼꼼하게 발라 피부 보호막을 만들어 준다. 새로 출시된 바비브라운 브라이트닝 SPF50/PA+++UV 프로텍티브 훼이스 베이스는 자외선 차단 식약청 인증을 받은 로션 타입의 고성능 베이스.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로 UVA와 UVB를 차단하여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톤을 고르고 화사하게 유지시켜 준다.

건조한 황사철에는 수분감 있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피부를 보다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다. 아티스트리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SPF15, PA++는 파운데이션 기능은 물론, 수분공급과 자외선 차단을 동시에 해주는 제품으로 라이트한 로션타입의 파운데이션이다. 황사철 피부를 보호해주고, 본연의 피부톤을 살려 더욱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피부톤에 따라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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