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멀티미디어 장비 업체 디지털큐브(056010)은 29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지상파 DMB수신기가 내장된 휴대용멀티미디어재생장치(PMP) 'T43'을 선보였다.
![]() |
||
손국일 디지털큐브 대표는 "올해 약 1728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국내 PMP시장을 개척하고 시장점유율 65% 이상으로 1위를 유지하는 대표기업인 만큼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