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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의 전통 명란젓도 최고의 음식이지만 중요한것은 좀더 관리를 철저히 하고 염도를 줄이는것이 관건이라고 전했다. 현대인들이 건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면서 당연히 저염도의 음식을 찾게 마련이고 공정 또한 믿을수 있어야만 명란젓을 한단계 고급화로 끌어 올릴수 있다고 판단한 김태완대표는 자신의 이름을 달고 김태완명란젓을 지난해 12월에 본격적인 출시를 시작했다.
김태완명란젓은 북태평양에서 잡아서 선상급속 동결된 최상급명태에서 엄선한 원란과 김태완대표만의 23여년간의 축적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염장액으로 약 48시간 염장하여서 더욱 깊은 맛을 낸다고 한다.
염장액은 국내산 고춧가루와 고급청주를 원료로 하고 있으며 저염도 숙성을 하여 급속 냉동을 통하여서 누구나 쉽게 맛있는 명란젓을 집에서 가족들이 함께 먹을수 있게 만든것이라고 전했다.
김태완대표는 현재 고급일식집에서 대부분 일본의 명란젓을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니만큼 이것을 국산화하면서도 일본에도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김태완명란젓의 가장 큰 장점은 정갈한 맛과 함께 저염도라 짜지 않아서 현대인들의 입맛에 적합하다고 한다. 명란젓을 작 안먹는 아이들이나 건강을 걱정해서 짠 음식을 피하는 웰빙족들에게는 딱 안성맞춤이다.
또한 명란젓을 고급화하고 나무상자로 포장을 하여서 전국 어디에서나 쉽게 주문해서 먹을수 있도록 상품화한것도 특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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