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림건설은 지난 10일부터 시작한 ‘광양 중마우림필유’청약 결과 803가구중 654가구가 청약, 84㎡형 B타입의 경우 266가구 대상 305명이 청약해 1.15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광양지역 거주자들에 한정했던 이번 청약을 마치고 여수와 순천 등 광양지역 외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순위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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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중마 우림필유 모델하우스 개관 당시 모습/ 우림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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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청약결과는 최근 심각한 지방 미분양 대란 속에서 매우 이례적인 결과다. 우림건설은 광양제철소 등 생활권을 광양에 두고 있는 여수와 순천 거주자들에 대한 무순위 접수에서는 90% 이상의 계약률을 보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계약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다.
우림건설 이윤재 주택사업본부장은 “광양지역에 거주제한을 둔 이번 청약결과도 놀랍지만 광양에 생활근거지를 둔 여수, 순천 지역 출퇴근자들도 중마우림필유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초기 90% 이상의 계약률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광양 중마 우림필유는 전용면적기준 84㎡형(공급면적 115㎡) 723가구, 118㎡형(공급면적 151㎡) 80가구 등 모두 803가구이며 지하2층 지상 17층~20층까지 모두 9개동 규모다. 입주는 2012년 5월 예정.
또한 광양 중마 우림필유는 광양 지역에서는 최초로 4베이(4-bay) 평면을 적용해 전가구 바다조망이 가능하고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지상 주차공간을 최소화 하고 단지 곳곳에 쌈지 공원을 조성한다. 또한 입주자 커뮤니티 시설 및 부대복리시설은 물론 단지 중앙의 선큰가든으로 고품격의 주거 시설을 실현할 예정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500만원대 후반이며 분양가의 10%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분양권 전매가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다. 견본주택은 광양시 중마터미널 바로 옆에 마련돼 있다.
분양문의: 061) 79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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