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화이자제약이 본사 사옥을 명동타워로 이전한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최근 몇년간 국내 R&D투자 확대로 인한 인력 충원으로 현재의 광장동 사옥에서는 직원 수용이 불가능하게 됐다"며 명동사옥 이전 결정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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