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웨딩컨설팅 회사인 알앤디클럽과 청담동에 위치한 오세원성형외과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이해서 사탕 또는 선물을 하고 싶은 여자연예인에 대한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앙케이트 조사는 2월 16일부터 3월 9일까지 약 3주간에 걸쳐서 진행됐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의 예비 신랑들과 성형외과를 찾은 20대 초반에서 30대 초반까지의 여성들,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가 됐다.
성형외과를 찾은 여성들에게는 최근 여성들이 원하는 쌍꺼풀수술이나 코수술과 성형에 관한 트랜드를 알아보기 위한 일환으로, 본인이 만약 남성이라면 사탕을 주고 싶거나 데이트를 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은 누구?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번 화이트데이때 사탕을 선물하거나 데이트 하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로는 요즘 각종 CF와 드라마에서 톡톡 튀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이민정 씨가 뽑혔다. 2위로는 최근 '지붕뚫고 하이킥'의 인기로 상종가를 치고 있는 신세경 씨가 당당히 차지했다. 3위로는 각종 CF를 섭렵하고 있는 만능엔터테이너 황정음 씨가 차지했다.
4위로는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사탕 키스신으로 많은 인기를 모은 배우 김태희 씨가 꼽혔다. 5위로는 최고의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한예슬 씨가 뽑혔다.
이번 조사에서는 주로 20대 초반이나 후반에서는 이민정 씨 등 신세대 배우들에게 선물을 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고 30대 초반에서는 김태희 씨나 한예슬 씨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의견이 많이 나온 것으로 정리된 점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오세원성형외과 오세원 원장은 "드라마나 영화의 인기도나 배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이번 앙케이트 조사를 통해서도 알수 있듯이 20대 초반과 중반, 후반 그리고 30대가 선호하는 미인스타일이 다를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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