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이 방카슈랑스 전용 변액유니버셜 상품을 선보였다.
26일부터 판매되는 무배당 ING오랜지 변액유니버셜보험은 HSBC은행에서만 판매되는 전용상품으로 자유 적립식 장기 투자형 상품이다.
이와관련 ING생명은 "고령사회를 앞두고 은퇴후 노후자금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금 기능도 가능할 뿐 아니라 주택이나 자동차 구입 등 목돈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저축 기능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ING생명 관계자는 "변액유니버셜보험이 고객을 먼저 생각하는 ING생명의 기업이념과 고령화시대 고객들의 노후자금 대비 및 목돈마련 등에도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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