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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 연체율 지속하락 5월 6.18% 그쳐

 

김소연 기자 | ksy@newsprime.co.kr | 2006.06.22 09:05:50

[프라임경제]  LG카드의 연체율이 계속 하락해 5월에 6.18% 로 나타났다.

 LG카드(사장  朴海春)는 22일  5월  자사의 연체율이 전월(6.24%) 보다    0.06%p 하락한 6.1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0.23%) 대비 4.05%p 하락한 것이다.

이중 리스크자산(대환자산 + 일반자산 중 1개월 이상 연체채권)은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1억원(1.7%), 1조 821억원(38.7%)이 감소한 1조 7136억원으로 집계돼 자산클린화의 진행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품자산 및 정상자산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정상자산은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45억원(3.0%), 2조 1249억원(26.3%)증가한10조 2,116억원을 나타내 04년 1월(10조 3,281억원) 이후 28개월 만에 처음으로 10조원을 다시 넘어섰다. 상품자산도 각각 2644억원(2.3%), 1조 428억원(9.6%) 증가한 11조 9,25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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