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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전 아나운서 사업가 변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2.19 18:36:59
[프라임경제] 2006년 KBSN스포츠에서 스포츠캐스터로 맹활약하며 2006 독일월드컵 실황 중계를 단독으로 진행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수정 전 아나운서가 광고대행사 대표이사로 전격 변신했다.

   
  <사진=이수정 전 아나운서>  
 
이 전 아나운서가 대표를 맡고 있는 회사는 팝콘인티비로 광고대행사 성격을 띄고 있는 회사이다. 이 전 아나운서는 신문방송학과 석사겸 정치학 석사로 아나운서중에서는 재원으로 통하고 있다. 이 전 아나운서는 1998년 케이블TV MC로 방송에 처음 입문해서 1999년에는 부산방송 리포터로 맹활약을 했다.

2000년부터는 본인의 꿈인 아나운서의 꿈을 울산 UBC방송국에서처음으로 시작해서 아나운서를 3년간 하며 2003년부터는 마산 MBC의 아나운서로 2년동안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04년부터는 이 아나운서의 재능에 관심을 가지던 국회의원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아서 2년동안 국회의원정책비서를 맡아서 문화관광위원회 국정감사와 방송법개정법률안발의등에 대한 정책준비를 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그녀의 진가를 발휘해왔다.

이 전 아나운서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것은 KBSN 스포츠에서 스포츠캐스터로 활동하며 2006년 월드컵 실황 중계를 여성으로서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단독 중계하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했다. 당시에 시청자들은 여성스포츠 캐스터가 진행하니 “신선하다” “여성이면서 축구 용어에 대해서 잘아는 모습이 전문가답다”라는 좋은 평을 많이 얻어왔다.

이 전 아나운서는 현재는 KBS 세상의 아침 명리포터로 활동을 해오면서 2010년 2월 새롭게 팝콘인티비의 대표를 맡게 되었다고 전했다. 이 전 아나운서는 사업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배우는 자세로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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