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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권영찬·신고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은정 기자 | lee@newsprime.co.kr | 2010.02.12 12:39:45

[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과 신고은이 CBS TV의 메인방송 프로그램인 ‘서바이블퀴즈왕’에서 설날을 맞이해 한복을 입고 시청자들에게 새해인사를 올린다.

‘서바이블퀴즈왕’은 매회 교회를 찾아다니며 퀴즈 대결을 벌여 퀴즈의 왕중왕과 함께 출연자들의 개인기와 함께 교회를 소개하는 새롭게 선보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권영찬과 신고은은 설날 특집을 맞이해 ‘중국동포교회를 찾아서’ 퀴즈와 함께 고향에 가지 못하고 일을 해야 하는 우리 중국동포들과 함께 한다. 이와 함께, 중국동포들의 전통춤과 함께 중국 소수민족의 춤도 함께 볼 수가 있으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한국인에게 바라는 점 등 다양한 내용이 방송된다.
 

   
  ▲ 개그맨 권영찬과 신고은이 CBS TV의 메인방송 프로그램인 ‘서바이블퀴즈왕’에서 설날을 맞이해 한복을 입고 시청자들에게 새해인사를 올린다.  

이번 설날 특집프로그램은 1, 2부로 나눠 방송되며 방송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10분에 방영이 되며 재방송은 일요일 낮 12시 50분과 월요일 새벽 3시에 재방송 된다.
 
개그맨 권영찬은 “지난해가 힘들고 어려웠지만, 올해는 모든 시청자들이 행복하고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개그맨 권영찬은 KBS의 사랑의 가족의 야외진행과 한국경제TV의 ‘백수잡담’, ‘일과사람’ 등의 MC를 맡고 있으며 CBS ‘성서학당’에 고정게스트로 출연 중이다. 개그우먼 신고은은 현재 극동 라디오방송에 출연중이며 KBS의 개그콘서트의 새로운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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