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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에이즈치료 원료물질 FTC 수출

 

유희정 기자 | you16@newsprime.co.kr | 2006.06.15 15:50:30

[프라임경제] 유한양행이 미국 길리어드와 463억원 규모의 에이즈 치료제 원료물질인 FT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300억원에 이어 최대 규모다.

유한양행은 지난 2004년 계열사 유한화학 내 FTC 전용 생산동을 만들었으며 미국 길리어드가 만든 에이즈 치료제가 FDA승인을 통과해 지난해부터 수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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