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F는 응원곡에 다양한 음원을 섞어서 휴대폰에 벨소리로 내려 받는 ‘나만의 응원가 만들기’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붉은 악마의 대표 응원가인 ‘레즈 고 투게더(Reds Go Together)’와 ‘승리를 위하여’ 등 2곡의 응원가를 자유롭게 리믹스해 자신이나 친구에게 무료로 벨소리를 전송하는 서비스로 7월 9일까지 무제한 사용 가능하다..
또한 온라인 음악 리믹스 프로그램인 ‘뮤직칵테일(Music Cocktail)’ 을 활용한 것으로, 원곡과 함께 다양한 부가 효과음들을 사용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스타일로 음악을 꾸밀 수 있어 축구팬들과 10~20대 젊은 층의 호응이 예상되며 MP3로 편집해 PC에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다고 KFT는 설명했다.
이용방법은 응원가로 벨소리 만들기 또는 응원가로 mp3 만들기 너에서 ‘레즈고투게더’ 또는 ‘승리를 위하여’ 곡을 선택하여 뮤직칵테일 버튼을 클릭한 후, 랩▪구호▪리듬▪악기 등의 음원을 모아 편집하면 된다.
또한, 제작된 응원곡이 뽐내기 게시판에 자동으로 등록되어 타인에게 자신만의 개성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타인이 만든 벨소리도 사용할 수 있다.
KTF의 축구응원 사이트인 레즈고투게더닷컴(www.redsgotogether.com)에 접속 후 별도 회원 가입 절차 없이 고객은 간단한 실명 확인만 하면 된다.이용 요금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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