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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토고전 안정환 선취골후 2대1 승리?

 

배샛별 기자 | venus1203@newsprime.co.kr | 2006.06.08 09:43:35

[프라임경제] 네티즌들의 대한민국 대 토고전 예상 스코어는 2대1 승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독일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골은 안정환 선수가 터뜨릴 것으로 내다봤다.

오픈마켓 GSe스토어(www.gsestore.co.kr)가 지난 5일부터 실시중인 '대표팀 예선전 스코어 맞히기 1차'행사에서 8일 오전 9시 현재 1970명의 네티즌 중 28.2%에 해당하는 555명이 토고전 2대1 승리를 예상했다. 또 18.6%(367명)은 1:0 승리, 11.5%(227명)은 2:0으로 대표팀의 우세를 점치는 등 총 68.2%(1,344명)의 네티즌이 대한민국이 승리할 것으로 내다봤다.

무승부가 될 것으로 응답한 네티즌은 14.3%(282명), 대표팀이 질 것이라고 답한 네티즌은 17.5%(344명)에 그쳤다.

전체 네티즌의 24.5%가 토고전 첫 골의 주인공으로 안정환 선수를 꼽았다. 박지성 선수와 박주영 선수가 각각 19.0%와 17.3%를 얻어 뒤를 이었다.

한편 GSe스토어는 오는 23일까지 `어게인 2002, 축구 스코어 뻔(FUN)하지’ 행사를 열고 축구대표팀의 예선경기 스코어를 맞추는 스포츠 토토 방식 이벤트를 실시한다. 토고, 프랑스, 스위스 등 매 예선경기마다 점수를 맞힌 네티즌 중 추첨을 통해 32인치 LG 엑스캔바스 TV(1명), 삼성 Yepp Mp3 플레이어 1G(5명), 대표팀 프린트 축구공(50명), 5% 할인쿠폰(100명) 등을 증정하고, 대표팀 첫 골의 주인공을 맞힌 50명도 추첨, Ge스토어 1만원 할인쿠폰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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