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거품을 빼고 개인 창업의 번거로움을 해소시킨 공동브랜드 커피전문점 ‘빈스토리’(
www.beanstory.kr)창업이 줄을 잇고 있어 화제다.
‘빈스토리’는 창업 컨설팅을 통한 커피 직업교육과 매장경영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기존 체인점 창업에 비해 30%가량 절감된 비용(10평 기준 5천만 원)으로 창업이 가능해 매장 오픈과 동시에 흑자 경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속 형 창업모델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특히 ‘빈스토리’는 직접 커피원두를 볶아 판매하는 ‘로스터리 카페’의 장점과 ‘사랑방’ 느낌의 아늑한 인테리어를 적용, 학교근처나 놀이터 주택가 등 근린 생활지역 주민들의 모임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빈스토리’ 창업자는 매장 입지 선정부터 장비구입과 바리스타 및 로스팅 교육 등 창업에 소요되는 제반과정을 각 분야별 전문가들로부터 컨설팅 및 지원을 받게 되며, 창업 후에도 커피원두 구입 및 실제 경영 노하우 등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게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빈스토리’는 33㎡(10평) 기준으로 약 5천만 원의 창업비용(점포 임대비 제외)이 소요되며, 여기에는 커피 볶는 장비 로스터기와 내부 인테리어 비품까지 원스톱으로 해결 된다. 현재 ‘빈스토리’는 경희대?송파?부평?거여 빈스토리 등이 오픈 돼 성업 중이다.
이창렬 빈스토리 대표는 “커피전문점 창업과 관련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공동브랜드를 개발 운영하고 있다”며 “빈스토리는 아늑한 내부 인테리어와 매장에서 직접 볶은 신선한 커피가 조화를 이루면서 근린 생활지역 주민들의 모임장소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