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어느새 시간이 쏜 화살처럼 지나가 버렸다. 2009년이 시작되고 2009라는 숫자가 어색했던 것도 엊그제 일 같은데 벌써 2010년이다. 2000년이 시작될 때에 2로 시작되는 년도가 어색하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했던가...벌써 10년이 흘러 2010년이다.
새해의 시작을 인생의 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노력한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많은 다짐들을 하기도 한다. 비록 작심삼일이 될지언정 새해에는 떠오르는 일출을 보며 1년의 마음가짐을 다잡으려 한다.
새해가 되면 여성들은 다이어트, 남성들은 금연에 대한 다짐을 가장 많이 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습관이나 자신이 변화할 수 있는 다짐이 아닌 콤플렉스에 대한 다짐을 하기도 한다. 새해가 되면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남성수술을 결심하는 왜소한 남성들이 많아진다고 한다.
맨파워비뇨기과 박성훈원장은 “연말과 연초가 되면 왜소콤플렉스를 탈출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고자 하는 남성들의 상담과 문의가 많아진다.”고 말하면서, “남성수술은 단순히 음경을 확대하는 수술이 아닌 왜소콤플렉스를 극복하도록 도와 자신감을 회복하게 해주는 수술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남성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술 방법도 다양해지고 발전하고 있고, 수술에 사용되는 재료들도 더욱 안전성이 강화되고 있다.
주사로 짧은 시간 내에 확대가 가능한 서브큐확대는 약 10-20분이면 확대가 가능하여 젊은 직장인 남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짧은 시간에 확대가 가능하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경우도 많다. 서브큐확대는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자연스러운 확대로 불리기도 한다. 수술에 대한 부담감이나 공포감이 있는 경우 적합한 확대 방법이다.
저장진피를 사용하는 원스탑 확대수술은 기존의 자가진피를 사용하는 수술이 큰 수술 흉터를 남긴다는 단점을 보완하면서 안전성을 보강한 수술이다. 2003년 대한비뇨기과학회에 연구 결과 발표 이후 현재 많은 비뇨기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수술법이다. 이 수술의 특징은 개인별 맞춤 수술이 가능하여 만족도가 크다는 점이다. 자가진피의 경우 수술 후 2-3년이 지나면 흡수되는 경우가 있으나, 저장진피의 경우 수술 후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자신의 진피조직으로 생착되어 더욱 자연스럽게 된다.
왜소콤플렉스가 있는 남성들에게 소원을 묻는다면 단연 왜소콤플렉스 없애고 커지고 싶다고 말할 것이다. 새해에는 자신에게 맞는 콤플렉스 극복 방법으로 큰 남성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도움말=
멘파워비뇨기과 박성훈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