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균 이하 KBI)은 KBS SKY(대표 오수성)와 대한민국 영상콘텐츠의 미래를 책임질 대학생들의 축제 '2006 대학생 영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2006 대학생 영상 페스티벌'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 수상작에 대해서는 국제 영상제 출품 지원과 제작 클리닉 워크숍 초청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은 6mm영상물(20분이내)로 장르와 주제에 제한 없이 자유로운 상상력이 표현된 개성있는 작품이면 된다.
참가 신청서는 KBI홈페이지와 KBS SKY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받은 후 오는 8월19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이번 페스티벌 대상 수상작에는 상금500만원이 지급되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심사위원 특별상 등 총16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KBS SKY 드라마와 KBS코리아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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