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 김쌍수 부회장이 초콜릿폰의 해외성공을 자축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히트상품’을 만드는 데 노력해 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김 부회장은 5일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초콜릿폰의 유럽시장 진출성공에 힘입어 이 제품을 ‘글로벌 히트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직원들에게 초콜릿폰의 성공을 일구어낸 노력과 열정으로 앞으로도 더 많은 히트상품을 만드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초콜릿폰은 신흥시장에서도 대형 히트상품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의 상징이라는 것.
김 부회장은 초콜릿폰을 ‘글로벌 히트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법인장들의 열정을 치하하며 “그러한 열정이야말로 바로 LG전자의 저력”이라고 강조하면서 “혁신하는 기업에서만 볼 수 있는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힘”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지금은 (LG전자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세계적인 히트상품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시장의 벽’은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허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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