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젤라또 아이스크림 커피전문점 카페 ‘띠아모’(www.ti-amo.co.kr)가 2009년을 마감하면서 높은 매출과 뛰어난 운영방식을 선보인 우수 가맹점들을 선정, 내년에도 파이팅을 외쳤다.
이번 선정은 분기별로 실시되던 우수 매장 시상식에서 탈피, 선정방식과 종류를 다양화한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마케팅 등 시상 내용을 세분화했다.
최우수 매장은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은 강릉 교동점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부산 동의대점과 경희대역점이다. 마케팅상은 독특한 운영과 기발한 마케팅 기법으로 매출을 증대시킨 창원 세븐시티점과 대전 궁동점이 선정됐다.
물류매출상은 화랑대역점과 송파 거여점이, 제품관리상에는 제주 연동점과 구로애경점, 서평택점이 선정됐다. 인상 깊은 서비스를 펼쳐 좋은 점수를 받은 매장은 여수 중앙점과 전북 부안점, 호평점이다. 또 띠아모 브랜드 이미지에 좋은 영향을 준 매장에 수여되는 특별상에는 마산 합성점, 상수점, 대전 대사점이 결정됐다.
김성동 (주)띠아모코리아 대표는 “모든 매장들이 한해 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본사 이벤트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신한 운영방식 등으로 눈에 띄는 매장이 있어 우수 가맹점을 선정하게 됐다”며 “2010년에는 본사와 더불어 더욱 많은 매장이 함께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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