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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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9 17:22:12
[프라임경제]‘2009년 일반인들이 뽑은 연예인피부미인은 누굴까?’
본에스티스에는 고객과 알앤디클럽을 찾은 예비신혼부부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피부미인 타입을 알아보기 위해 12월1일부터 27일까지 앙케이트 조사를 실시했다.
피부가 고울 것 같은 여자 연예인 1위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열연한 미실의 주인공 고현정이 1위를 차지했다. 고현정씨는 나이에 비해 너무나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고 있다고 1위로 뽑혔다. 2위는 최근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사랑을 받고 있는 성유리가 차지했다. 3위로는 국민여동생 문근영이 차지했으며 4위는 배우 임수정, 5위는 최지우가 차지했다.
피부가 가장 좋을 것 같은 남자 연예인 1위는 남자배우 이선균이 차지했다. 2위로는 배우 강동원, 3위는 이승기, 4위는 에릭(문정혁)이, 5위는 한류스타 이준기가 뽑혔다.
이번 앙케이트 조사는 본에스티스(원장 한도숙)와 알앤디클럽(대표 권영찬)에서 ‘연예인들 중 피부미인, 미남이라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란 앙케이트 조사를 12월 한 달 동안 조사한 결과다.
본에스티스는 바르는 성형V라인크림인 리셀과 일본황실로 수출이 되는 산삼비누를 생산하고 있으며, 직영으로 운영하는 피부케어 전문샵도 인기연예인들과 많은 여성들이 찾는 전문 피부케어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