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병호 사장(右)과 고흥길 회장.
한편, 현대백화점은 지난 9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상반기 동안 임직원과 고객들이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을 각각 5000매씩 총 1만매를 전달했으며, 이로써 올 한해동안 총 1만5000장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