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국 249개 시·군·구별 중 충남 연기군을 제외한 248곳의 지난달 땅값이 상승하며 0.30%의 상승률을 보였다.
24일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11월 전국 땅값은 0.30% 상승해 전월과 동일한 수준이며 토지시장은 지난 4월부터 완만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0.24%, 인천 0.55%, 경기 0.47%이며, 지방은 0.09~0.35% 상승했다. 특히 전국 249개 시·군·구별 중 248개가 상승했으며 경북 경산시(0.92%), 인천 남동구(0.75%) 등이 개발사업 추진 영향으로 상승폭이 높았다.
용도지역별로는 녹지지역 0.38%, 공업지역 0.33%, 관리지역 0.33%, 주거지역 0.30% 등이며 지목별로는 전 0.40%, 공장용지 0.36%, 주거용 대지 0.32%, 상업용 대지 0.22%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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