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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일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에쓰오일 선진영 상무(오른쪽)가 고객들이 기부한 포인트에 회사 출연금을 더한 기부금을 사랑의 열매 측에 전달하고 있다. |
에쓰오일은 지난 1년간 보너스카드 포인트 기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생활시설 아동 자립돕기’ 캠페인을 통해 보너스카드 회원 2719명의 기부금920여만원에 회사 자체 출연금을 더해 성금을 마련했다.
에쓰오일은 지난 2006년부터 고객들이 보너스포인트를 기부를 통해 사회에 환원을 할 수 있도록 보너스포인트 기부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고객들의 참여 확대 및 효과 증대를 위해 고객 기부금액만큼 회사에서 추가로 출연하는 매칭 그랜트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에쓰오일은 이 같은 행사를 통해 지난 4년간 총 7913명의 8400여만원을 ‘사랑의 열매’ 측에 기부했다. 이는 사랑의 열매를 통해 18세가 돼 보육시설을 나와야 하는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데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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