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연말연시에는 오랜만에 만나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반가운 자리가 많아진다. 그러나 막상 모임에 나가보면 복잡하고 시끄러워 담소를 나누는 것도 어려울 때가 많다. 특히나 올해는 신종플루의 여파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되도록 삼가하라고 매스컴에서 연일 방송한다. 연말연시 특유의 번잡스러움과 추운 날씨 때문에 외출이 꺼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홈파티(Home Party)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밖에서 모임을 가질 때보다 돈은 덜 들면서도 조용하고 분위기 있게 단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홈파티의 장점. 외부 모임에 비해 좀 더 사적이라 정말 가까운 사람들끼리만 그야말로 알토란 같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도 홈파티만의 매력이다.
파티 분위기의 소품으로 식탁을 꾸며보자. 화려하게 꾸며진 식탁은 파티 참석자들의 흥을 돋운다.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파티 분위기에 적합한 소품을 활용하면 1-2만원 정도로도 멋진 연말 파티 식탁을 꾸밀 수 있다.
코멕스산업(www.ikomax.com)의 ‘파티컵’(6개, 2450원)은 오렌지, 그린 등 6가지 화사한 컬러를 띄고 있어 밝고 즐거운 파티 분위기 연출에 도움이 된다. 또한 인체에 안전한 플라스틱 소재로 깨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깨질 염려도 전혀 없어 편리하다. 구입은 코멕스산업 쇼핑몰 및 대형할인점에서 가능하다.
또한 간단하게 음식을 준비할 수 있는 바이오킵스 소스만들기는 한식요리 (뚝배기불고기,
쭈꾸미 삼겹살 볶음,회덮밥,배추 겉절이 등)와 손님초대시 근사하게 준비할 수 있는 드레싱 (월남쌈,딸기샐러드,케이준,그린샐러드 등)을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만들고자 하는 요리를 소스병에 필요한 재료와 양을 눈금으로 맞게 넣어 흔들어 주면 양념 또는 소스가 완성된다. 이 레시피는 요리연구소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 요리 준비시 양념 또는 소스는 다양한 음식의 맛을 표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일회성으로만 만들게 되고 재료의 배합이 그때 그때 마다 틀려 같은 맛을 내기도 어렵다.
특히 바이오킵스 소스만들기 소스병은 용기에 재료와 눈금이 표시되어 있고 휴대도 간편해 어디서든 사용하기 아주 편리하다. 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냅킨과 같은 작은 소품으로 포인트를 줘 연출하는데,인터파크에서는 눈사람,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트리 등이 프린트 된 ‘런천 냅킨’(2300원)을 구입할 수 있다. 1팩에 16장이 들어 있으므로 사람 수에 맞춰 준비하고 나머지는 식탁 장식용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분위기 있는 겨울밤을 위해서는 양초로 식탁을 장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G마켓에서 판매되는 컬러 ‘티라이트’(100개, 3900원)는 작은 사이즈의 양초로 파스텔톤의 색감이 예뻐 파티 장식용으로 좋다. 투명한 플라스틱 컵이나 유리컵에 넣어 연출하면 분위기가 더욱 살아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