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라제스카 라테일 어프 미르의전설등 온라인게임업체인 액토즈소프트(052790)는 서수길 대표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액토즈소프트 측은 새로운 대표이사는 추후 이사회에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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