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23일부터 진행될 예정이었던 한강신도시 동시분양이 일부 참여사들의 사업진행상의 이유로 일정과 세대수가 다소 변경돼 공급된다.
22일 한강신도시 동시분양 협의체에 따르면 당초 경기도시공사, 김포시도시개발공사, 삼성물산, 일신건영, 중흥건설, 호반건설 등 6개사는 23일 총 6558가구를 동시에 분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번 일정에 3개가 불참하면서 23일 동시분양에는 △삼성물산 Ac-15블록 ‘래미안’ 101~125㎡ 579가구 △중흥S-클래스개발 Ab-13블록 ‘중흥S-클래스 리버티’ 69~84㎡ 1470가구 △호반건설 Aa-07블록 ‘호반베르디움’ 59㎡ 1584가구 등 3개 업체 3633가구만이 참여하게 된다.
한편 경기도시공사와 김포시도시개발공사 그리고 일신건영은 12월말이나 1월초에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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