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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디카, 분실·파손에도 ‘걱정끝’

 

조윤성 기자 | cool@newsprime.co.kr | 2006.05.29 14:17:06

[프라임경제] 캐논코리아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카메라를 분실하거나 파손될 경우에 한해 보장받을 수 있는 카메라 분실보험 서비스를 2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카메라 종합보험 무료 가입 서비스’는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정품 EOS 350D카메라를 구입하면 카메라의 도난, 파손, 침수로 인한 파손 등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는 보험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말한다.

캐논코리아가 메리츠화재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보상금액은 최대 100만원으로 보험료는 캐논코리아에서 부담하고 보장기간은 가입 신청일로부터 1년 간이며, 캐논 DSLR 카메라 중 스테디셀러인 EOS 350D를 대상으로 한다.

행사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말까지로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홈페이지에서 접수하거나 구입시 제품박스에 동봉된 보험가입신청서를 작성한 후 메리츠화재로 보내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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