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홈플러스(회장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17일부터 9일간 ‘싸다클로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특히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랍스터 5만 마리를 1만20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안심한우 불고기(100g) 2980원, 부산 생고등어(중/마리) 1500원, 벌교 새꼬막(100g) 580원, 여수 생물삼치(특대/마리) 4500원, 밀감(10kg) 1만원, 고구마(1.6kg) 4000원 등 신선식품 150여 종을 최대 50% 싸게 마련했다.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와인 역시 아모르 카버네 쇼비뇽(칠레), 골드 바인(미국), 하디 카버네 쇼비뇽(호주) 등 인기와인을 대폭 할인해 3병에 2만원에 판매하며, 이탈리아 모스카토 스파클링 와인은 7000원~1만7000원 대.
특히 수도권 6개 점포(영등포점, 잠실점, 월드컵점, 동대문점, 영통점, 야탑점)에서는 ‘홈플러스 와인장터’를 열어 품질에는 이상이 없으나 라벨이 훼손된 제품, 재고 상품 등 전세계 와인 300종, 4만여 병 물량을 최대 80% 저렴하게 선보인다.
이번에 홈플러스는 다양한 크리스마스 선물도 국내 최저가에 도전했다.
세계 3위 넷북업체인 MSI의 스테디셀러 넷북(MSI-U100) 5000대를 시중 브랜드보다 최대 70% 저렴한 39만9000원에 마련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선조종 레이싱카(1:16)도 50% 할인해 단돈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남자아이들에게 인기인 트랜스포머, 메탈블레이드 등은 1만~5만원 대, 여자아이들이 선호하는 콩순이, 미미 등은 1만5000원~6만원 대에 마련했다.
그리고 엘르베이직, 해피랜드, 모아베이비 등 35개 인기 유아 패션브랜드를 최대 50% 할인하고, 분유, 기저귀, 수유용품 등 베이비용품도 최대 50% 할인 판매함으로써 아이들 때문에 외출이 어려운 부모님들에 대한 혜택을 강화했다.
이 밖에 겐조, 불가리, 버버리, 페라리 등 인기향수는 30%, 남녀 성인 겨울패션 브랜드 의류는 최대 70% 저렴하게 마련했다.